여기는 푸켓 나카풀빌라..
현지시간 1:42분.. 일산은 새벽 세시넘었네..
아무것도 안보이는 깜깜한 해변가 풀빌라에서
우리집 풀장앞에 소파에서.. 그냥 .. 저냥;;
신혼여행에서도 별일 많았다..
이것저것 싸운것도 좀 있고..
로컬심 충전이 그리도 싫더냐!!!!
푸켓올때 태국 로컬심사서 200바트(8000원가량) 넣고
공항에서 각각 부모님께 전화한통하고
하루 데이터무제한이 49바트길래 어떨까하고 써봤더니 속도도 괜찮고!! 이건 왕 추천이다..
그래서 조금 더 충전하려고 했는데..
싫다며 -_- 대체 왜 뭐가 -_-내 쓸껀데-_-
이하생략..
이런저런 일도 많은 신혼여행이 이제 마지막이구나
이제부턴 현실시작이구나..
아웅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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